실전 예시 · 조건검색 연재 9편
눌림목 종목은 어떻게 찾나요? 오르던 종목이 잠시 쉬는 구간을 조건으로
짧게 답하면, 눌림목은 정해진 공식이 없는 말이라, 내가 생각하는 눌림목을 조건으로 풀어 적는 것이 먼저입니다. "20일선 상승추세 3회 연속 + 종가가 20일선 위 + 5일 등락률 −3% 이하"로 바꾸자 2026년 10월 1일 25종목이었습니다.
아래는 LeetKit을 연결한 AI에게 실제로 물어본 응답입니다. 내 종목으로 물어보기(무료) →
1. LeetKit에 이렇게 물어보세요
20일선은 사흘째 오르고 있고 주가도 20일선 위인데, 최근 5일은 3% 넘게 내린 종목 찾아줘
이평 5·20·60일 + 종가가 20일선 위 + 20일선 상승추세 3회 연속 + 5일 등락률 -3.0% 이하 · 정렬: 많이 내린 순
| 종목 | 종가 | 20일선 | 60일선 | 배열 | 5일등락% |
|---|---|---|---|---|---|
| 삼미금속 | 11,980 | 11,214 | 8,374 | 정배열 | -10.13 |
| 노타 | 20,500 | 18,385 | 18,800 | 뒤엉킴 | -9.09 |
| 미투온 | 3,415 | 3,306 | 2,554 | 정배열 | -8.93 |
| 아크릴 | 18,770 | 17,996 | 16,548 | 정배열 | -8.22 |
| 메지온 | 73,600 | 72,575 | 63,812 | 정배열 | -6.60 |
| 두산 | 1,383,000 | 1,333,550 | 1,246,250 | 정배열 | -6.17 |
값은 실제 응답 그대로 옮겼고, 25종목 중 6종목과 일부 칸만 남겨 모양을 정리했습니다. 응답에는 20일선추세 칸(모두 "상승")도 있습니다.
오르는 20일선(노란 선) 위에서 며칠 내려온 자리가 '눌림'입니다.
예시 숫자는 바꿔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의 숫자는 설명을 위한 예시입니다. 질문에 원하는 값을 적으면 그 값으로 검색하고, 바뀐 조건이 응답 첫 줄에 표시됩니다. 숫자를 적지 않으면 아래의 기본값을 사용합니다.
- 기준 이평선 20일선 → "10일선", "60일선"
- 상승추세 기간 3회 연속 → "5일 연속"
- 내려온 정도 5일 −3% 이하 → "10일 동안 −5% 이하", "−3%~−10% 사이"
- 함께 걸 조건 "거래량은 평소보다 줄어든(0.7배 이하)", "정배열"처럼 더할 수 있습니다
2. 응답에서 이 이름표를 보세요
20일선추세조건으로 건 값이라 칸으로 표시됩니다. "상승"은 지정한 횟수만큼 연속으로 20일선이 올랐다는 뜻입니다.5일등락%5거래일 전 종가 대비 오늘 종가의 변화입니다. 기간이 칸 이름에 붙어 있어 며칠 기준인지 바로 보입니다.정렬"많이 내린 순"입니다. 맨 위 종목이 가장 많이 내려온 종목이지, 가장 좋은 눌림목이라는 뜻은 아닙니다.배열노타는 20일선이 오르고 있지만 60일선(18,800)보다 아래라 "뒤엉킴"입니다. 더 긴 흐름까지 맞추려면 "정배열"을 더합니다.※ 후보에서 뺐습니다시총 1,000억원 미만·우선주·거래정지·관리종목·스팩·리츠펀드·시장경보·정리매매·투자주의환기 종목을 기본으로 뺍니다. 무엇을 몇 개 뺐는지 응답 아래에 표시됩니다(12편에서 다룹니다).
같은 "눌림목"이라도 3%와 10%는 전혀 다른 구간입니다. 위 표만 봐도 −3%대부터 −10%대까지 섞여 있습니다. 내가 생각하는 범위가 있으면 "−3%에서 −8% 사이"처럼 양쪽 끝을 함께 적습니다.
3. 이어서 내 말로 물어보세요
아래 문장은 예시입니다. 그대로 사용하지 않아도 되고, 종목 이름이나 숫자를 바꾸거나 궁금한 것을 평소 말투로 적으면 됩니다. LeetKit이 무엇을 조회했는지 응답에 함께 표시하므로, 뜻과 다르면 바로 고쳐서 다시 물어보면 됩니다.
- 그중에서 오늘 거래량이 평소의 0.7배 이하로 줄어든 것만 남겨줘쉬는 동안 거래가 줄었나
- 5·20·60일선이 정배열인 것만 남겨줘긴 흐름까지 맞추기
- 삼미금속 최근 3개월 일봉에서 이전에도 이렇게 내려왔다가 다시 오른 적이 있는지 보여줘한 종목 살펴보기
용어 풀이
- 눌림목
- 오르던 종목이 잠시 내려와 쉬는 구간을 부르는 말입니다. 흐름이 이어질지 확인하면서 살펴보는 구간으로 흔히 이야기합니다. 정해진 계산식은 없어서 사람마다 기준이 다릅니다.
- 이동평균선(이평선)
- 최근 며칠 동안의 종가를 평균 낸 값을 날마다 이어 그린 선입니다. 5일선은 최근 5거래일(약 1주), 20일선은 약 한 달, 60일선은 약 석 달, 120일선은 약 반년의 평균입니다. 하루하루 들쭉날쭉한 가격을 평평하게 만들어 흐름을 보려고 사용합니다. 지난 가격의 평균이라 실제 주가보다 늦게 움직입니다.
- 이평선 상승추세
- 이평선 값이 며칠 연속 올라가는 것입니다. '20일선 상승추세 3회 연속'은 사흘 연속 20일선 값이 전날보다 높아졌다는 뜻입니다.
- 등락률
- 정한 기간 동안 주가가 몇 % 오르거나 내렸는지입니다. '5일 등락률 −3% 이하'는 5거래일 전보다 3% 넘게 내렸다는 뜻입니다.
- 한계
- 잠시 쉬는 것인지, 흐름이 꺾이기 시작한 것인지는 이 조건만으로 구별할 수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눌림목은 정확히 어떤 조건인가요?
정해진 공식은 없습니다. 이 글에서는 '20일선 상승추세 3회 연속 + 종가가 20일선 위 + 5일 등락률 −3% 이하'로 정했고, 기준 이평선과 기간, 내려온 정도는 각자 바꿔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눌림목에서 사면 다시 오르나요?
그렇게 단정할 수 없습니다. 잠시 쉬는 것인지 흐름이 꺾이는 것인지는 이 조건만으로 구별할 수 없습니다. 이 글은 조건을 만드는 법을 설명하며 매수를 권하지 않습니다.
등락률 범위를 양쪽으로 정할 수 있나요?
정할 수 있습니다. '5일 등락률 −3%에서 −8% 사이'처럼 적으면 두 끝을 함께 조건으로 겁니다.
출처
- 네이버 증권 일봉, 코스피·코스닥 시총 상위 각 2,000종목 중 기본 제외 후 1,284종목. LeetKit(StockLens) 차트 조건검색, 2026-10-01 16:06 조회(애프터마켓 진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