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 예시 · 매매 중 점검 연재 1편
지금 20일선이랑 몇 % 떨어져 있나요? 들어가기 전에 눌림 자리부터 확인하기
짧게 답하면, 사기 전에는 "지금 가격이 20일선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와 "지난번에 밀렸을 때 어디서 멈췄는지"를 함께 묻습니다. SK하이닉스는 10월 2일 종가가 20일선보다 3.2% 위였고, 9월 29일 눌림은 20·60일선이 겹친 약 176만 원 근처에서 멈췄습니다.
아래는 LeetKit을 연결한 AI에게 실제로 물어본 응답입니다. 내 종목으로 물어보기(무료) →
1. 이런 순간에 묻습니다
오르던 종목이 눈에 들어왔는데, 지금 들어가면 늦은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MTS 차트를 손가락으로 늘려 가며 20일선 가격을 읽어 보지만, 지금 가격과 몇 % 차이인지는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이럴 때 궁금한 건 두 가지입니다. 지금 가격이 기준선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그리고 지난번에 밀렸을 때는 어디서 멈췄는지입니다.
2. LeetKit에 이렇게 물어보세요
SK하이닉스 지금 20일선이랑 몇 % 떨어져 있어? 최근에 눌렸을 때는 어디서 받쳤어?
조회: 일봉 150개 + 이동평균 판정(일봉 300개 기준)
| 구분 | 가격 | 메모 |
|---|---|---|
| 10/2 종가 | 1,842,000원 | 20일선 대비 +3.2% |
| 20일선 | 1,785,000원 | 10/2 기준 |
| 9/29 장중 저가 | 1,736,000원 | 당일 20일선 대비 −1.4% |
| 9/29 20·60일선 | 약 1,761,000원 | 두 선이 겹친 자리 |
| 9/29 종가 | 1,790,000원 | 20일선 위로 회복 |
10월 2일 종가 1,842,000원은 20일선(1,785,000원)보다 3.2% 위에 있습니다. 최근 눌림인 9월 28~29일에는 장중 1,736,000원까지 내려갔습니다. 하지만 20일선과 60일선이 겹쳐 있던 약 176만 원 근처에서 종가를 지켰습니다. 9월 15일 이후 12거래일 연속 20일선 위에서 마감했습니다.
출처: 네이버 증권 일봉 · 10월 2일 마감 기준(일봉 종가는 20:00 애프터마켓 마지막 체결가)
응답의 표와 문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일봉 종가(1,842,000원)는 애프터마켓까지 반영한 값이라, 정규장 종가(1,841,000원, 2편)와 1,000원 차이가 납니다.
3. 이 숫자를 판단에 이렇게 활용합니다
- 20일선까지의 거리 = 들어간 후 견딜 하락폭의 첫 기준입니다. 지금 사면 20일선까지 내려와도 약 3% 하락입니다. 이 3%를 감당할 수 있는지 먼저 정합니다.
- 지난 눌림이 멈춘 자리를 내 기준선 후보로 둡니다. 9월 29일에는 장중 20일선 아래(−1.4%)까지 밀렸지만, 20·60일선이 겹친 176만 원 근처에서 종가를 지켰습니다. 다음에도 같은 자리에서 멈춘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다만 "종가가 이 아래에서 끝나면 다시 본다" 같은 기준을 숫자로 정할 수 있습니다.
- 장중 가격과 종가를 나눠 봅니다. 장중에 20일선을 잠깐 깼다가 종가로 회복한 날(9/29)과, 종가로 깬 날은 다르게 읽습니다. 내 기준을 장중으로 할지 종가로 할지도 미리 정해 둡니다.
MTS에서는 이 숫자를 차트에서 눈으로 읽고 계산해야 합니다. LeetKit에 물으면 기준 가격과 % 차이, 지난 눌림 날짜가 한 번에 나와서, 휴대폰에서도 바로 기준을 정할 수 있습니다.
4. 이어서 내 말로 물어보세요
아래 문장은 예시입니다. 종목 이름, 평단, 이평선 같은 숫자를 내 상황에 맞게 바꿔서 평소 말투로 적으면 됩니다. LeetKit이 무엇을 조회했는지 응답에 함께 표시하므로, 뜻과 다르면 바로 고쳐서 다시 물어보면 됩니다.
- 그럼 60일선까지는 몇 %야? 120일선은?더 긴 기준선까지의 거리
- 최근 6개월 동안 종가가 20일선 아래로 끝났다가 다시 올라온 날 보여줘지난 눌림이 더 있었는지
- 9월 29일 거래량은 최근 20일 평균보다 많았어, 적었어?눌림 때 거래가 몰렸는지
용어 풀이
- 20일선
- 최근 20거래일(약 한 달) 종가의 평균을 날마다 이어 그린 선입니다. 날마다 값이 바뀌어서, 같은 질문도 날짜에 따라 답이 다릅니다.
- 이평선이 겹친 자리
- 20일선과 60일선처럼 기간이 다른 이동평균선이 비슷한 가격에 모인 곳입니다. 짧은 흐름과 긴 흐름의 평균 가격이 같은 자리라는 뜻입니다.
- 눌림
- 오르던 종목이 잠시 내려와 쉬는 구간을 부르는 말입니다. 정해진 계산식은 없습니다.
- 장중 저가와 종가
- 장중 저가는 그날 가장 낮게 거래된 가격, 종가는 그날 마지막 가격입니다. 장중에 기준선을 깼더라도 종가로 회복하면 차트에는 아래꼬리로 남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20일선 근처에서 사면 덜 위험한가요?
그렇게 단정할 수 없습니다. 20일선은 지난 가격의 평균일 뿐이라, 지난번에 멈췄던 자리라도 다음에는 그대로 내려갈 수 있습니다. 이 글은 기준을 숫자로 정하는 법을 설명하며 매수 시점을 권하지 않습니다.
20일선 대신 다른 이평선으로 물어봐도 되나요?
됩니다. "10일선", "60일선"처럼 적으면 그 이평선으로 거리와 지난 눌림을 찾아 답합니다.
MTS 차트에 나오는 이평선 값과 조금 다를 수 있나요?
다를 수 있습니다. 애프터마켓 체결을 종가에 넣는지, 수정주가를 사용하는지에 따라 평균값이 조금씩 달라집니다. LeetKit은 무엇을 기준으로 계산했는지 응답에 함께 표시합니다.
출처
- 네이버 증권 일봉(SK하이닉스, 일봉 종가는 애프터마켓 마지막 체결가). LeetKit(StockLens) 일봉 150개·이동평균 판정(일봉 300개 기준), 2026-10-03 22:06 조회(10월 2일 장 마감 기준).